2010년 1월 17일 일요일

공부를 해야한다.

어디서 들은 이야기가 있어서, 책을 한권 구입했다.

 

이시형 박사 의 "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" 라는 책이다.

 

 공부의 필요성과 방법론에 대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.

 

 공부를 해야한다는 당위성에서 출발한 책으로, 평생 공부하라는 이야기를 적어 놓았다.

 

 간간히 조금씩 읽어가며 공부에 대한 의욕을 충전하기엔 딱 적당한 책이다.

 

 요즘 "공부의 신" 이라는 드라마를 보면 정말 열심히 공부해야한다. 라고 생각된다.

 

 의욕은 충만해졌고, 동기도 확실하고, 이제 몸을 굴려서 공부를 하기만 하면 된다.

 

 열공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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